주식회사 한국생산자직거래본부 신재희 대표(사진오른쪽)와 주식회사 퓨런헬스케어 강병모 대표, 김재명 부대표
주식회사 한국생산자직거래본부(대표 신재희)은 2월18일 가정용 케겔운동 게임기를
개발한(주)퓨런헬스케어(대표 강병모)의 드레스케겔 개인 장비를 국내 독점 판매
업무협약을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관계자는 "한국생산자직거래본부는 이미 전국 영업점을 구축한 영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퓨런헬스케어의 상품인 케겔운동 게임기를 전국 가정에 유통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국생산자직거래본부와 휴런헬스케어는 “서로의 이익을 증진 시키고자 서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가 가지고 있는 장점만을 공유하여 세상에 없던 새로운 시스템으로
고객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생산자직거래본부는 중소기업들의 판로를 위한 프로모션을 강화, 고객이 구매 후
자연스러운 광고로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두 회사의 파트너십을 통해 건강한 케겔시장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여진다.
저작권자 © 데일리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680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