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생산자직거래본부는 신재희 대표가 제19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대상에서
헬스케어 부문 국가지식재산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신 대표와 그의 연구팀이 개발한 음용 가능한 천연재료 기반 구강청결제 기술이
혁신성을 인정받은 성과다.
한국생산자직거래본부는 천연한방 재료를 발효·숙성하는 독자적인 기술을 적용해 음용 가능한
구강청결제를 개발했다. 개발된 제품은 기존 구강청결제의 헹구고 뱉어야 하는 번거로움과
화학 성분에 대한 우려를 극복한 사례로 꼽힌다.
무알콜, 무색소, 무감미료로 구성되어 안전성을 높였으며, 소취 및 충치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신재희 대표는 "이번 구강청결제는 단순한 구강관리 제품 영역을 넘어선 혁신적인 솔루션"이라며,
"연평균 12%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1조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을 겨냥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한국생산자직거래본부는 구강청결제 등 혁신적인 제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위해 연구개발과 투자 유치를 지속하고 있다.
신 대표는 "앞으로 5년 동안 제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환경친화적이고
효율적인 제품 공급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물 분자 나노기술을 활용한 당뇨 음료인 '당철수'와 같은
기술개발로 헬스케어 분야 전반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증권경제신문(http://www.koreastoc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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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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